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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남협 조승호 대표회장 “새가정에 은총 넘치길”

장남 조민영 변호사 화촉 밝혀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11.30l수정2022.12.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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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호 목사, 김애순 사모, 신랑 조민영 군, 신부 박하영 양, 김화진 집사, 박병길 집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권순웅 목사) 재경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조승호 목사(의산노회·은샘교회)의 장남 조민영 군과 박병길 집사(은샘교회)의 장녀 박하영 양의 결혼예배가 조승호 목사의 주례로 11월 26일, 경기도 파주시 은샘교회에서 거행됐다.

▲ 조승호 목사(뒷줄), 신랑 조민영 군, 신부 박하영 양(앞줄 좌측부터)

신랑(부:조승호 목사, 모:김애순 사모) 신부(부:박병길 집사, 모:김화진 집사)는 은샘교회에서 어릴 적부터 조승호 목사의 신앙 지도를 받으며 성장했다.

▲ 신랑 조민영 군, 신부 박하영 양(좌측부터)

이날 혼인예식은 주례 조승호 목사가 에베소서 5:31~33절을 본문으로 한 ‘인생의 큰 비밀’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권면했으며, 은샘교회 더빛 청년부에서 축가로 결혼을 축하했다.

▲ 차남 조세영 군, 삼남 조준영 군(뒷줄 좌측부터), 김애순 사모, 신랑 조민영 군, 신부 박하영 양, 조승호 목사(앞줄 좌측부터)

조승호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 아들이 믿음으로 잘 자랐으며, 장남 민영은 청년부 부장으로 섬기는 피택 안수집사이고 현재 로펌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차남 세영은 회계사 삼남 준영은 변리사로 성실한 삶을 살고 있다”며 “새로 꾸린 아름다운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고 복이 늘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신랑 조민영 군·신부 박하영 양 결혼예배

또 조 목사는 “38년 개척목회와 가정에 주신 주님의 은혜가 넘친다”며 “7년 남은 리더십 이양과 교회공동체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영속적으로 하나님나라에 계승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신랑 조민영 군·신부 박하영 양 결혼예배

한편, 조승호 목사는 총신대신대원을 81회로 졸업했으며, 총회적으로 GMS 부이사장과 기독신문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경호남협의회 대표회장 및 GMS 실크로드 위원장과 쿠르드족 선교회 대표 등으로 섬기며 세계 열방 및 디아스포라 형제들의 복음화를 위해 선교 지향적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가슴으로 살고 싶습니다> <꿈꾀끼깡끈꼴> <진리를 찾아서> <제자훈련 시리즈> 등이 있다.

▲ 신랑 신부 친구
▲ 신랑 신부 친구
▲ 신랑 신부 친구
▲ 신랑 신부 친구
▲ 부케 던지기
▲ 신랑 신부 친구
▲ 신랑 조민영 군·신부 박하영 양 결혼예배
▲ 주례:재경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조승호 목사
▲ 신부 부모에게 인사
▲ 신부 부모에게 인사
▲ 신랑 부모에게 절
▲ 신랑 부모에게 절
▲ 신랑 조민영 군·신부 박하영 양 결혼예배
▲ 신랑 조민영 군·신부 박하영 양 결혼예배
▲ 신랑 조민영 군·신부 박하영 양 결혼예배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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