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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선 목사 “오페라 아리아 선율 같은 삶 되기를”

산정현교회, 신년음악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1.12l수정2023.03.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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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선 목사(맨 좌측)

예장합동(총회장:권순웅 목사) 산정현교회(김관선 목사·중서울노회)는 1월 8일,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 김관선 목사

이날 김관선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둡고 긴 코로나의 터널을 빠져나와 라이브로 음악을 듣게 되어 주님의 은총이라 생각한다”며

▲ 산정현교회, 신년음악회

“오페라 아리아의 부드럽고 열정적인 선율이 듣는 사람들에게 춤을 유도하듯, 새해에는 노래 부르고 싶고 춤추고 싶은 좋은 일들이 우리와 이웃들에게 놀랍고 아름다운 삶이라는 축복의 선물로 다가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산정현교회, 신년음악회

◆출연진

-제1부

△소프라노 한송이:‘인형의 노래’(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올림피아의 아리아)

△테너 김선용:‘친구여, 오늘은 즐거운 날’(오페라 ‘연대의 딸’, 토니오의 아리아)

▲ 사회:바리톤 김 현 전도사(앞줄)

△소프라노 윤나리:‘이 꿈속에서 살고 싶네’(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의 아리아)

▲ 산정현교회, 신년음악회

△테너 김선용, 베이스 백의현:‘내 머리는 돈을 버는 재간이여’(오페라 ‘세발리아의 이발사’, 백작과 피가로의 이중창)

▲ 소프라노 한송이:‘인형의 노래’(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올림피아의 아리아)

△소프라노 한송이, 바리톤 김영재:‘그러니까, 그게 나죠?...나를 속일 생각마세요’(오페라 ‘세발리아의 이발사’, 로지나와 피가로의 이중창)

▲ 테너 김선용, 베이스 백의현:‘내 머리는 돈을 버는 재간이여’(오페라 ‘세발리아의 이발사’, 백작과 피가로의 이중창)

-제2부

△김선용, 임충연, 이승서, 김영재, 백의현:‘바빌론’

△김선용, 윤나리:‘저 높은 곳을 향하여’

▲ 소프라노 한송이, 바리톤 김영재:‘그러니까, 그게 나죠?...나를 속일 생각마세요’(오페라 ‘세발리아의 이발사’, 로지나와 피가로의 이중창)

△한송이, 임충연, 이승서, 백의현:‘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전 출연진과 교우들의 합창:‘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 김선용, 임충연, 이승서, 김영재, 백의현:‘바빌론’
▲ 김선용, 윤나리:‘저 높은 곳을 향하여’
▲ 한송이, 임충연, 이승서, 백의현:‘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 산정현교회, 신년음악회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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