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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대표 “최적화된 교단정책, 플랫폼 올리도록”

아시아정책연구소, 출범 기념 컨퍼런스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9.17l수정2023.09.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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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정책연구소(ACPI) 대표:장봉생 목사

아시아정책연구소(대표:장봉생 목사/ACPI/서대문교회 부설)는 9월 16일,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에서 <아시아 교회들의 거룩과 부흥을 위하여>를 주제로 연구소 출범을 기념하는 제1차 정기 컨퍼런스를 갖고 이 시대가 던져 주는 다양한 목회적 과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 아시아정책연구소, 출범 기념 컨퍼런스

ACPI 대표 장봉생 목사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와 총신대 신대원(82회)을 졸업하고 충현교회 부목사 사역을 한 후, 서대문교회(서울노회)를 섬기고 있다.

총회적으로는 총회청소년지도자학교 운영이사장(2010), 총회학생지도부장(2012), 총회세계선교회(GMS) 부이사장(2014), 총회정책연구소 위원장(2014), 총회정책연구위원장(2017), 총회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전문위원(2018), 총회영성회복기도운동본부장(2020), 총회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본부장(2022) 등을 섬겼으며,

▲ 아시아정책연구소, 출범 기념 컨퍼런스

장 대표는 현재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장, 총회교육개발원 이사, 총회군선교회장, 총회이슬람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총회유지재단이사, 총회제주선교센터건축재정위원장 등으로 섬기고 있다. 또 다음세대와 교단과 총회의 미래를 위해 서울기독학교장과 아시아정책연구소 대표로 섬기고 있다.

▲ 박성규 총장과 발제자 및 논평자

대표 장봉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책의 시대에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의 정책수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열악한 아시아 42개국 교회와 교단의 정책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 연구소를 출범하게 되었다”며 “함께 하는 국내외 연구원들을 통해 성경적이고 개혁신학에 기초한 정책들을 플랫폼에 올려 최적화된 정책들을 채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컨퍼런스에 참석한 예장합동 장로

이날 컨퍼런스에는 안인섭 교수(총신대)의 ‘개혁주의 하나님 나라 신학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교회’(논평:총신대 강대훈 교수), 이풍인 교수(총신대)의 ‘목회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교회’(논평:혜성교회 정명호 목사), 배춘섭 교수(총신대)의 ‘아시아 선교를 위한 이주의 성경적 고찰과 적용’(논평:총신대 박진호 교수),

▲ 아시아정책연구소(ACPI) 대표:장봉생 목사(좌측)

주종훈 교수(총신대)의 ‘공동체성과 관계성:아시아 교회들을 위한 목회 사역의 개혁주의적 토대와 실천 방향’(논평:총신대 김대혁 교수), 김민석 소장(한국공공신학연구소)의 ‘공공영역에서 아시아 기독교의 역할’(논평:美 칼빈신학교 김은득 교수)이라는 제하의 강의가 이어졌다.

▲ 아시아정책연구소, 출범 기념 컨퍼런스

컨퍼런스에 앞서 대표 장봉생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제1부 예배는 당회서기 김영환 장로의 기도, 박성규 목사(총신대 총장)의 설교(‘시대의 물음에 답하는 교회, 행 15:11’), 김봉수 목사(미래로함께위원장)와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의 축사, 한수환 목사(서울노회 증경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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