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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훈 부장 “환경·수용성 고려한 전도 방법 절실”

전도부, 2024 총회전도정책포럼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12.06l수정2023.12.0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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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 강창훈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전도부(부장:강창훈 목사)는 12월 6일, 총회회관에서 ‘2024년 복음전도, 어떻게 할 것 인가?’를 주제로 총회전도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코로나 이후의 전도법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을 강구했다.

▲ 부장 강창훈 목사, 서기 윤창규 목사(좌측부터)

이날 포럼에는 부장 강창훈 목사의 ‘특별기도회를 통한 부흥전도’라는 제하의 기조 발제에 이어, 지용근 대표 (목회데이터연구소)의 ‘2024년 한국교회 트랜드와 전도, 정재영 교수(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의 ’2024년 전도전략과 방법/뉴노멀 시대의 복음전도‘, 윤창규 목사(전도부 서기, 선한이웃교회)의 ’국내 총동원 전도전략과 전도훈련 A to Z, 황한열 목사(전도부 총무, 송정제일교회)의 ‘국내전도법 27종류 A to Z’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 연구소)

부장 강창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가 끝나고 일상이 회복 되었지만 코로나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환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공동체인 교회에도 새로운 선교환경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 전도부, 2024 총회전도정책포럼

“불특정 다수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그 중에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교회공동체가 수용하는 연역적인 방식과 반면에 먼저 관계를 형성하고 교제하면서 피전도자를 서서히 교회공동체로의 헌신으로 인도하는 귀납적인 방법은 둘 다 필요한 방법이지만 시대와 장소와 환경과 사람의 수용성의 정도를 고려한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일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 전도부, 2024 총회전도정책포럼

△부장 강창훈 목사 △서기 윤창규 목사 △회계 서만종 목사 △총무 황한열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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