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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총회장 “솔웨어 변화로 교단 개혁”

예장합동, 2024 총회 신년하례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4.01.04l수정2024.01.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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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총회는 1월 4일,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교회와 교단을 위한 본연의 사명을 다하는데 진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느헤미야 8:4~8절을 본문으로 한 ‘하나님의 책을 펴는 사람들’이라는 제하의 신년 설교를 통해 “우리 총회 산하에 164개 노회와 11.920개 교회, 2,602명의 GMS 선교사님들, 61명의 군목님들의 사역과 교회와 섬기는 일마다 때마다 올 한 해 동안도 하나님께서 은혜와 평강으로 채워주시기를 원한다”며

“저를 비롯해 오늘 여기 모인 상비부장 기관장 등이 모범을 보이고 잘하면 우리 총회는 희망이 충만할 것”이라고 전했다.

▲ 총회임원

또 오 총회장은 “한 국가나 한 단체가 새로워지려면 하드웨어가 구비되어야 되고 그리고 정신 조직 소프트웨어가 완비되어야 된다. 그러나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며

“솔웨어(Soul ware) 소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 우리 영혼의 상태가 주님이 원하시는 상태로 변화되어야 거기에 진정한 변화와 개혁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 상비부장

서기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감사예배는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의 기도, 부서기 임병재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설교, 특별기도(부회록서기 김종철 목사, 회계 김화중 장로, 부회계 이민호 장로),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의 격려사, 총무 박용규 목사의 광고 및 인사,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상설·특별위원회

이어 회록서기 전승덕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2부 하례는 총회사랑 배지 수여, 산하기관장 인사 (총신대 재단이사장 화종부 목사, 총신대 총장 박성규 목사, 총회세계선교회 부이사장 정영교 목사,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현국 목사, 총회교육개발원 회계 홍승영 목사,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장 이성화 목사, 교회여일어나라위원회 위원장 고석찬 목사), 상비부장 인사, 상설·특별위원장 인사, 속회기관장 인사,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폐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교회여일어나라위원회
▲ 기관장
▲ 예장합동, 2024 총회 신년하례회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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